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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고생하신 수강생 여러분께

by assist, 10월 4일, 03:16

수강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느덧 과제 5번 CAFE2의 마감이 끝나고 연휴 마지막날입니다. 모처럼의 긴 연휴인데도 결국 3번 MULTICOP에 이어서 또다시 어려운 난이도의 과제가 나왔습니다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제출하신 분들이 계셔서 정말 감명받았습니다.

일찍부터 만점을 받으신 분들도 계시고, 끝까지 도전했음에도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지 못한 분도 계시지만 적어도 문제를 풀기 이전과 비교해서 포기하신게 아니라면 실력의 성장이 확실히 느껴지실만큼의 과제 난이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해당 난이도와 맞먹는 문제를 교수님께서 또 내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교수님께서 11월에도 야구를 보실 일이 생긴다면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싶습니다.

끊임없이 밀려오는 과제에 지쳐서 포기하신 분들도 몇 분 계실테지만 다른 과제나 중간-기말고사에서 남들이 쉽게 넘어가다가 실수해서 틀리는 문제 한두 개 더 맞추시면 그 이상으로 복구되므로 이번 과제에서 망했다고 상심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경험담입니다.)

아직 겨우 한 달밖에 안된 강의에서 '내 실력이 늘어난게 확실히 느껴진다!' 까지 느끼신 분이 계시다면 물론 좋겠습니다만 '이것저것 많이 해야해서 힘들어 죽겠지만 대충 감은 잡았다' 정도만 되어도 충분히 열심히 하셨고, 풀이 죽어있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휴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강의에서 어려운 점에 부딪힌다면 언제든지 질문게시판이나 메일로 알려주세요.

chicken , 10월 6일, 10:31
 멘탈이 흔들렸는데 조언 감사합니다 
peterzzo , 10월 5일, 18:49
 쪼금 좌절해있었는데 힘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assist , 10월 4일, 14:57
 a1111 //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으신만큼 몇 걸음 더 나아가셨다고 느낄 수 있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도와드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a1111 , 10월 4일, 11:28
 풀죽어있었는데ㅜㅜ 감사합니다 
assist , 10월 4일, 03:20
 xev8859 // 감사합니다. 
xev8859 , 10월 4일, 03:19
 조교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조교님 :D